Ordinary | 2009/11/09 21:56
요새는 신경안쓰다보면 자꾸 블로그에 글 쓰는게 밀려버린다 ㅠㅠ

게임도 블로그도, 한동안 신경을 안쓰다보니 신경이 안쓰이는건지 원;;;

덕분에 밀려서 몇자 적어본다.

후기랄 것도 없지만, 지난 출장 이야기는 쓰다 만게 있는데 아직도 정리가 덜되어서 (그동안 정리를 안한거지만) 좀 더 이후에 포스팅!!





지난 생일날 축하해준 모두들, 감사감사 ^^

네이트온과 핸드폰덕분이라지만, 그래도 축하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어디야. 그치?

게다가 생각하지도 않았던 선물을 두명한테서 받아서 더 기분 좋았지!

유경양의 바디&헤어젤은 샤워할때 잘 쓰고 있고, 유경씨의 (그러고보니 선물 준사람 둘이 이름이 같다!) 핸드크림과 텀블러는

출퇴근과 회사에서 열심히 잘 쓰고 있습니다 +_+




바이킹스는, 이제 안가 실망이야 ㅠㅠ

예전보다 어찌 메뉴가 더 사라졌다. 회종류도 7-8종류나 되던게 고작 3종류로 줄어버렸고. 이게 뭐람?

별로 맛도 없는 스테이크 하나 추가해놓으면 다임?? 게다가 내가 그렇게 좋아하고, 다른 샐러드바에 비해서 좋아했던 후식인

아이스크림이, 레드망고같은 요구르트아이스크림 같은거에서 대충 연유 얼려둔거같은 아이스크림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생일 예약은 최소 전날밖에 안되고 (그전엔 당일도 되었다고!) 와인은 맛없는 하우스와인으로 주고 (아무리 서비스라지만)

이젠 정말 샐러드바가고 싶으면 차라리 알래스카 가고 말겠어 가서 맛없는 대게다리라도 쪽쪽 빨고 와야지 원!!




씨야 코디가 보람양 안티인건지 아니면 씨야 사장이 보람양 안티인건지,

왜 보람양 의상만 이상한거지?

여자들은 배바지같은 그 배까지 올라오는 의상을 이쁘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님 남자들도 좋아하는데 나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서인영이 입을때도 이상했지만(물론 서인영은 자체로도 그당시 난 비호감이였고) 정말 저 의상은 아니다 ㅠㅠ

수미나 연지양 의상은 참 괜찮은데 보람양 배바지(!)는 정말.... 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보니, 수미양은 가입하자마자 전자음으로 라이브 묻혀버리니 노래 못부르고 또 얼굴마담(?)인가 하는 느낌이 왠지...




거기에 반해, 이번에 나르샤 화장은 대박!!!!!

화장이 정말 기술이라는걸 이번에 느꼈다 ;;;;

도대체 어떻게 화장하고 어떻게 머리를 스타일링하면 저렇게 되는건지

완전 몇년 회춘한 미소년이 되어버렸어!!!!

뭐 너무 희여멀건한게 좀 이상해보일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르샤 멋지다!!! (실제나이 공개로 나랑 동갑이라서 그런게 아니고!)

근데 아무리 들어도, 이번 Sign을 들을 때마다 자꾸 My Style이 생각나... 진행이 거의 같은거 같아....

(알아보니 같은 작곡자여서 역시.. 라고는 납득했찌만)




자 이정도?!

곧 선덕할 시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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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 2009/10/22 05:07

자세한건 나중에나 좀 쓰기로 하고.

공짜로 해외 나온건 좋은데,

스타얼라이언스면서도 마일리지도 적립 못하는 항공권이였고
(적립했으면 최소한 제주도는 한번 그냥 다녀올 수 있는 마일리지인데)

일본과는 다르게 내가 익숙하지 않은 언어라 좀 더 불편하고.

일단, 한국과는 스케일이 좀 다른다는게 특징이랄까나 -_-;;



그냥 중간 감상이라고 한마디 적자면,

공짜로 해외나 한번 나온건 좋았지만,

그냥 한국에서 출근하고 집에가서 놀고 게임이나 하고 자고 하는게 훨 낫겠다!!!!

여러모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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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 2009/10/19 10:32
도대체 이게 얼마만에 쓰는 글인지 원;;

그동안 어디에 정신을 팔고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그렇다고 딱히 정신판 곳도 없지만)

정말 너무 오랫동안 홈페이지를 버려뒀었다 ㅠㅠ

어쩌면, 챗바퀴같은 일상덕에 쓸게 점점 없어지면서 그런걸 수도 있을 수도 있지만??



음 아무튼 간만에 그동안 달려있던 댓글 (이래봤자 4개)에 답댓글도 달고,

뭔가 내용을 하나 써볼라고 했는데 역시 딱히나 쓸건 없고

최근 근황이랄까, 스케쥴만 하나 적고 다녀와야겠다!



지난번에 가려다 캔슬된 미국 출장. 이번에 다녀옵니다!

오늘 오후에 출국해서.. 거기 몇시 도착이려나.. 대충 1주일쯤 있다 오지 않을까 싶긴 함. (주말정도에?)

오늘 짐을 적당히 싸봤는데, 내 옷이나 짐은 별로 없는데, 노트북이나 각종 기자재가 다 짐이다;;

카메라는, 아무래도 일하러 가는거니 들고다니며 찍기 애매해서 걍 놔두고 가야하고.

아무튼, 잘 다녀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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